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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2017.09.24 12:53

2017년 누가복음 37강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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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누가복음 37강 메시지 정여호수아

누가복음 18:18-30

 

 

한 가지 부족한 것이 있으니

 

 

“예수께서 이 말을 들으시고 이르시되 네게 아직도 한 가지 부족한 것이 있으니

네게 있는 것을 다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나눠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네게 보화가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를 따르라 하시니”

(누가복음 18:22)

오늘 말씀은 한 가지가 부족해서 영생을 얻지 못하는 사람의 이야기입니다. 얼마나 안타까운 일입니까? 한 가지가 부족해서 영생을 얻지 못하다니!

예수께서 말씀하시는 그에게 부족한 그 한 가지가 무엇입니까? 먼저 예수님은 그의 생각을 바로잡아 주십니다.

 

하나님 한분 외에는 선한 이가 없느니라(18-19)

어떤 사람이 영생을 얻고자 예수께 나왔습니까? 18절을 봅시다. 어떤 관리가 예수께 나아와 묻습니다. “선한 선생님이여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예수께 나오는 대다수의 사람은 자기 인생 문제를 해결해 주실 것을 기대하고 나옵니다. 이 사람의 인생 문제는 영생을 얻는 것이었습니다. 당장의 현실 문제 보다 영생에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그때나 지금이나 세상에서 좀 찾아보기 힘든 사람입니다. 그럴만도 한 것이 그는 관리였고, 또 심히 큰 부자였습니다(23). 상당히 출세하고 또 돈도 많은 사람이니 무슨 현실문제가 있겠습니까. 그런데도 불구하고 그는 영생을 얻고자 하였습니다. 번듯한 직업과 돈이 많아도 사람은 영생을 얻고자 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또 곧 괜찮은 직업과 돈이 많다 하더라도 영생을 누리지는 못한다는 것도 알게 됩니다.

그러면 이 사람이 찾는 영생은 어떤 것일까요? 영생? 영원한 생명. 잠깐 잠깐 누리는 생명이 아니라 길게 가는 생명, 사라지지 않는 생명이 영원한 생명이라 할 것입니다. 변치 않는 생명. 변치 않는 사랑, 계속 되는 평안. 변덕스러운 평안이 아니라 영원한 평안. 영원한 생명, 빛, 사랑. 이런 것들이 영생이 가지는 특성일 것입니다. 그에게 잠시 잠깐의 평안은 있었지만 영원한 생명은 없었습니다.

그런 그가 예수께 나아와 물었습니다. “선한 선생님이여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그는 예수께서 하시는 말씀과 행하심을 보며, ‘어떻게 저렇게 하실 수 있을까?’ ‘참 선하다’는 생각이 들었던 것 같습니다. 만약 어떤 형제가 제게 와서 이런 질문을 한다면 저는 신이 났을 것입니다. 영생을 얻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제가 아는 대로 열심히 설명을 해주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그의 말을 들으시고 무엇이라 대답하십니까? 19절을 봅시다. “네가 어찌하여 나를 선하다 일컫느냐 하나님 한분 외에는 선한 이가 없느니라” 예수님은 먼저 그가 자신을 선한 선생님으로 부르는 것을 문제 삼으셨습니다. 예수님은 분명 선하신 분이신데 왜 이런 말을 하시는 것일까요? 이는 그의 선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바로 잡아주고자 하신 것입니다. 그가 예수님을 선한 선생님으로 부른 것이나, 또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을 수 있는가 물은 것을 볼 때 그는 사람이 선할 수 있다고 생각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이 얼마든지 선하게 살면 영생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는 선하신 예수님은 이 영생의 길을 알 것이라고 생각하고 예수께 나왔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로마서 3:10). 또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부패한 것이 사람의 마음이라고 증거 합니다(예레미야 17:9). 물론 우리가 세상을 둘러보면 양심적으로 살고, 적극적으로 선한 일을 하고자 하는 사람을 간혹 가다가 만나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의 마음이 어디로 향하여 있는지는 알 수가 없습니다. 또 얼마나 온전한지는 알 수가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만이 아십니다.

예수께서 말씀하십니다. “하나님 한 분 외에는 선한 이가 없느니라.” 선포하십니다. 예수님을 선한 선생님이라 부르며 예수께 영생을 구하는 그에게 그가 오직 하나님만을 바라보도록 하십니다. 영생은 사람에게서가 아니라 하나님으로부터 옵니다. 그러므로 사람에게 영생을 기대하면 영생이 나오지 않습니다.

그가 사람이신 예수께 와서 영생을 구하는 것은 방향이 잘못되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사람으로 이 땅에 오신 하나님이십니다. 우리에게 죄에서 구원하여 영생을 주시는 그리스도이십니다. 예수님은 이제 그리스도로서 즉 하나님으로서 그에게 영생을 얻는 길을 말씀하십니다.

먼저 예수께서는 그의 믿음을 스스로 점검해보도록 하셨습니다. 그에게 무엇이라 하셨습니까?

네가 계명을 아나니(20-21)

20절을 봅시다. “네가 계명을 아나니 간음하지 말라, 살인하지 말라, 도둑질하지 말라, 거짓증언 하지 말라, 네 부모를 공경하라 하였느니라” 예수님은 그가 계명을 알고 있음을 말씀하십니다. 계명은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해 사람에게 주셨습니다. 영생을 잃어버린 사람이 하나님께서 주신 계명을 지킴으로 영생을 누리도록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먼저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계명에 대한 그의 자세를 스스로 살펴보도록 하셨습니다.

그의 대답이 어떠합니까? 21절을 봅시다. “여짜오되 이것은 내가 어려서부터 다 지키었나이다” 놀랍게도 그는 이 계명들을 지키되 어려서부터 다 지켰다고 합니다.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예수님께 이렇게 당당하게 말하는 것을 볼 때 이는 결코 과장된 말이 아니었습니다. 그는 어려서부터 계명을 암송하고, 또 이를 어기지 않고자 부단히 노력하는 삶을 살았던 것 같습니다. 지금이라면 학창시절 누구나 다 돌려본다던 야동을 그는 거들떠보지 않았고, 또 문구점에서 샤프 펜이나 지우개를 슬쩍 가져온 적도 없었습니다. 또 자기가 유리한 쪽으로 거짓말도 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부모님의 말에 순종하고 또 거슬러 말해 본 적도 없었을 것입니다. 이 정도로 그는 철저하게 계명을 지켰습니다. 정말 훌륭한 사람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가 이렇게 어려서부터 계명을 지키는 삶을 살아 왔는데도 그에게는 영생에 대한 확신이 생기지 않는다는 것이었습니다. 말씀대로 계명을 지키면 살긴 사는데 마음이 시원하지 않고 찜찜하였습니다. 뭔가가 부족한 것 같은데, 무엇이 부족한지 감이 잡히지 않았습니다. 답답했습니다.

예수께서 이런 그에게 부족한 한 가지가 무엇인지를 말씀해주십니다.


아직도 한 가지 부족한 것이 있으니(22-26)

다같이 22절을 봅시다. “예수께서 이 말을 들으시고 이르시되 네게 아직도 한 가지 부족한 것이 있으니 네게 있는 것을 다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나눠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네게 보화가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를 따르라 하시니.” 예수님은 그의 말을 들으시고 그가 과연 말씀을 제대로 지켰는지 스스로 돌아보도록 추궁하지 않으셨습니다. 그의 믿음의 투쟁을 인정해주셨습니다. 마가복음 10장 21절에서는 그의 이 말을 들으시고 예수께서 그를 사랑하셨다고 전합니다. 예수께서는 이같이 늘 우리 자신의 믿음을 가지고자 투쟁하는 그 투쟁을 보시고, 또 인정하십니다. 예수님은 참 좋으신 우리의 그리스도이십니다.

그리고 아직 한 가지 부족한 것이 있다고 하십니다. 부족한 한 가지만 채우면 영생을 얻는다고 하십니다. 그가 지금까지 계명을 지키려고 투쟁하여 온 것에 더하여 이제 한 가지 부족한 것을 채우고자 더 투쟁하도록 하셨습니다. 그래서 그가 영생 얻기를 원하셨습니다.

그에게 아직도 부족한 그 한 가지가 무엇이라고 하십니까? 같이 22절을 읽어봅시다. “예수께서 이 말을 들으시고 이르시되 네게 아직도 한 가지 부족한 것이 있으니 네게 있는 것을 다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나눠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네게 보화가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를 따르라 하시니” 예수님은 그에게 어떤 교리를 말씀하신 것이 아닙니다. 실행할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이미 그는 계명을 알고 지키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도 그가 그동안 영생을 얻지 못하는 이유는 바로 재물문제였습니다. 그는 그 재물로 친구를 사귀지 않았습니다. 도움이 필요한 가난한 이웃을 돕지 않았습니다. 재물을 자기 것으로 알고, 오직 자기만을 위해서 썼습니다. 이것이 그가 영생을 얻지 못하도록 그 인생을 꽉 틀어막고 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은 그에게 네게 있는 재물을 다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와서 나를 따르라 하셨습니다. 우리가 아무리 재물을 다 팔아 가난한 자에게 나누어 준다고 해도 예수님을 따르는 삶을 살지 않는다면 영생을 얻을 수 없습니다. 자기 소유를 팔아 가난한 자에게 나누어 주는 것은 영생을 얻기 위한 준비 작업에 불과합니다. 세상 재물에 대한 욕심을 버려야 비로소 예수님을 따를 수 있습니다. 영생은 예수님 외의 것을 다 버리고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에게 주어집니다.

예수님의 이 말씀을 들은 그의 반응이 무엇입니까? 23절을 봅시다. “그 사람이 큰 부자이므로 이 말씀을 듣고 심히 근심하니라” 큰 부자이므로 그는 심히 근심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만일 예수님이 1/3이나 1/2을 팔라고 하셨다면 그가 어떻게 했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그 많은 돈을 다 팔라고 하시니 마음이 괴로울 수밖에 없었습니다. 결국 그는 결정적 선택 앞에서 영생이 아닌 돈을 선택합니다. 영생은 얻고 싶지만 그에 따르는 대가는 다 지불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아니 전혀 지불하지 않으려는 것은 아니고 적당히 지불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의 요구 수준이 예상보다 너무 높았습니다. 가가 영생을 얻기 위해서는 딱 한 가지가 부족한데, 그 한 가지가 그의 인생 전체에 해당하는 만큼 큰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심히 근심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예수께서 이런 그를 보시고 무엇이라고 하십니까? 24,25절을 봅시다. “예수께서 그를 보시고 이르시되 재물이 있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낙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이는 한마디로 부자가 하나님나라 들어가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말이었습니다. 돈의 위력이 그만큼 큽니다. 흔히들 사람이 주머니에 5천원만 있어도 하나님 의지 안하고 그 5천원을 의지한다고 하지 않습니까? 하물며 주머니에 5억이 있는 부자라면 그 사람이 하나님 의지하겠습니까? 5억을 의지하겠습니까? 그 5억원 다 쓰기 전까지는 하나님 의지할 가능성은 거의 없을 것입니다. 그 많은 돈이 그의 주인이 되어 그를 좌지우지 하며 다스릴 것이 분명합니다.

26절을 봅시다. “듣는 자들이 이르되 그런즉 누가 구원을 얻을 수 있나이까?” 이로볼 때 제자들은 예수님의 이 말씀에 충격을 받았던 것 같습니다. 자신들도 나름 예수님 믿고 세상의 부를 누릴 수 있을 것이라 기대했는데 부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불가능 하다 하시니 얼마나 절망이 되었을까요?

그러나 이런 제자들에게 예수님은 무엇이라 말씀하십니까?

하나님은 하실 수 있느니라(27-30)

27절을 봅시다. “무릇 사람이 할 수 없는 것을 하나님은 하실 수 있느니라” 사람은 자기가 생각할 때 자기 인생전부라 생각하는 것을 버릴 수 없지만, 하나님은 하실 수 있다고 하십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이 하니님을 믿는 믿음을 가지도록 도우십니다.

이 말씀을 듣고 베드로가 힘을 얻어 말했습니다. 28절을 봅시다. “보옵소서 우리가 우리의 것을 다 버리고 주를 따랐나이다” 하고 예수께 여쭈었습니다. 베드로는 예수님을 만나고 나서 그의 생계의 모든 것이었던 배와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습니다(누가복음 5:11). 베드로는 영생을 얻기에 부족함이 없어 보입니다.

이를 들으시고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무엇을 약속하십니까? 29,30절을 봅시다.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여 집이나 아내나 형제나 부모나 자녀를 버린 자는 현세에 여러 배를 받고 내세에 영생을 받지 못할 자가 없느니라 하시니라” 예수님은 하나님나라를 위하여 모든 것을 버리는 자는 내세에서 영생을 얻을 것을 약속하십니다. 또 내세뿐 아니라 현세에서도 백배를 받게 될 것이라고 약속하십니다. 그가 만약 하나님나라를 위해 가족을 포기했다면 하나님은 그에게 더 많은 하나님의 가족들의 사랑을 얻게 됩니다. 주를 위해 재물을 포기하면 이 땅에서 살아갈 수 있는 재물을 주께서 풍성히 부어 주십니다. 겉으로 보면 엄청난 희생이 요구 되는 것 같지만 실제로 그 사람에게 주어질 복은 희생한 것과는 비교할 수 없습니다. 그것이 금세 얻는 것은 아닐지라도 반드시 얻습니다.

저는 최근 나름 열심히 목자생활을 하는 것 같은데 오늘 본문에 나온 관리처럼 마음에 영생에 대한 확신이 생기지 않을 때가 많았습니다. 매일 아침 일용할 양식을 먹고, 소감을 쓰고, 일대일을 하고, 주일 예배를 지키고, 십일조를 드리는 데도 마음이 영 찜찜하였습니다. 아직도 뭔가가 부족한데 뭐가 부족한 것인지 정확히 모르겠고, 그렇다고 넋 놓고 가만히 앉아 있을 수는 없고 참 답답하였습니다. 저는 점점 남에게 욕 안 들어 먹을 정도 선에서 그동안 해온 것들만 잘 지키고 유지하면서 목자생활을 연명하고자 하였던 것 같습니다. 이런 마음이 제 속에 있어서 인지는 몰라도 오늘 이 본문 말씀을 섬기는 것이 제게 적지 않은 부담이 되었습니다. 주의 말씀이 나를 한계 상황으로 몰아세우고 또 근심시키는 것으로 다가 왔습니다.

그런데 이번 말씀을 계속 묵상하면서 결국은 제게도 부족한 한 가지가 무엇인지 조금은 감이 잡혔습니다. 다른 것이 아니라 결국은 재물문제였습니다. 저는 매달 센터 지출 결산을 하는데 그때마다 다른 학사목자님들이 받는 월급액수를 확인하면서 갑자기 마음이 조금 힘들어 졌습니다. 그때부터 저도 재물에 대한 생각을 점점 많이 하게 된 것 같고, 머릿속이 복잡해지게 된 것 같습니다. 제가 재물에 대한 미련과 또 생활의 염려로 영생의 행복과 기쁨을 많이 잃어 버렸는데, 다시 예수님을 따르는 데 집중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그리고 예수님 외의 것을 다 버리고 오직 예수님만 따를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또 이전에는 잘 몰랐지만 얼마 전 세상 친구들을 만나보니 내가 이미 얼마나 하나님의 복을 많이 받았는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 친구는 바쁘게 살다보니 자기 주변에 더 이상 같이 밥 먹고 또 자기 속을 터놓고 말할 수 있는 친구 하나 없다고 하였습니다. 생일에 미역국 먹은 기억도 가물가물하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저는 힘들 때 조언을 구할 수 있는 선배목자님과 또 동역자들이 항상 주변에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 이번에 동역자 생일에는 이렇게 많이 받아도 되나 싶을 정도로 동역자들과 양들로부터 축하 인사와 많은 선물을 받았습니다. 항상 제 주변에 같이 밥을 먹고 또 서로 믿고 의지할 수 있는 하나님의 가족과 친구가 참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시간 평생 입을 다물고 외롭게 혼자서 밥 먹다가 살다갈 저를 은혜로 구원하여 주시고, 아름다운 동역자를 허락하시고, 하나님의 가족들과 함께하는 복을 누리고 이를 나누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제가 주께 받은 이 구원의 은혜를 더 깊이 알고, 또 예수님을 믿는 믿음으로 매순간 자신을 내려놓고 예수님을 따를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결론적으로 우리가 영생을 얻는 길은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예수님을 따르는 것입니다. 예수님 외의 것을 다 버리고 예수님을 따르는 것입니다. 이 한 가지를 분명히 하면 영생 곧 하나님나라를 얻습니다. 그러나 이 일은 죄악 된 우리의 힘과 능력으로는 할 수 없는 일입니다. 오직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으십니다. 우리 각 사람이 하나님께서 하신다는 믿음을 가지고 들린바 주의 말씀을 따라 영생을 취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예수께서 이 말을 들으시고 이르시되 네게 아직도 한 가지 부족한 것이 있으니 네게 있는 것을 다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나눠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네게 보화가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를 따르라 하시니”(누가복음 18:22)

 

2017 누가복음 37강 메시지 1818-1830 정여호수아.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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