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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장막체험 시즌2 메시지                                                                                      김바나바

사무엘상 17:1-58

 

하나님의 이름으로 가노라

 

다윗이 블레셋 사람에게 이르되 너는 칼과 창과 단창으로 내게 나아 오거니와 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 곧 네가 모욕하는 이스라엘 군대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네게 나아가노라

(사무엘상 17:45)

 

오늘 말씀은 다들 한 번쯤은 들어봤을 법한 다윗과 골리앗말씀입니다. 이 시기에는 이스라엘과 블레셋 간의 전쟁이 끊이질 않는 전시였습니다. 전쟁에서 다윗과 골리앗이 만났고, 여러분들이 아시다시피 소년 다윗이 당시 용사로 이름을 떨치고 있던 골리앗을 이겼습니다. 어떻게 해서 이길 수 있었을까요? 오늘 말씀 통해서 다윗이 골리앗을 이길 수 있었던 비결을 우리가 알고, 우리 또한 우리 각 사람의 삶에서 승리하는 삶을 살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이스라엘과 블레셋의 전투 (1-11)

어느 날 블레셋 사람들이 또 다시 그들의 군대를 모으고 싸우고자 유다에 속한 소고에 모여 진을 쳤습니다. 이 사실을 알게 된 왕 사울을 포함하여 이스라엘 사람들이 엘라 골짜기에 진 치고 블레셋 사람들을 대하여 전열을 벌였습니다. 블레셋 사람들은 이쪽 산에, 이스라엘은 저쪽 산에 진을 치고 있고 그 사이에 골짜기가 있었습니다. 언제 전투가 시작되어도 이상하지 않을 만큼 긴장이 고조된 상태였습니다. 이 때 블레셋 사람 중에 골리앗이라는 사람이 나와 이스라엘에게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다 싸울 것 없이 한 사람을 보내서 자기와 마짱 뜨게 하라 하였습니다. 그 결과로써 이 전쟁의 승패를 가리고, 패자가 승자의 종이 되어 섬기도록 하자고 제안을 했습니다. 이렇게나 자신만만할 수 있었던 것은 그의 뛰어난 신체적 조건 때문이었습니다. 키가 약 2m 90cm, 갑옷의 무게만 57kg 정도 되었습니다. 그런 거구에서 나오는 파워는 얼마나 무시무시할까요? 서로 칼 한 번만 부딪혀도 상대는 날라갈 것 같습니다. 골리앗 스스로도 이 세상에 자신을 당할 자는 없다는 자신감이 충만했습니다. 이 골리앗의 도전장을 받은 이스라엘의 반응이 어떠합니까? 온 이스라엘이 이 골리앗의 말을 듣고 겁에 질렸습니다. ‘어떻게 저런 사람이 있는가?’, ‘사람 맞아?’ 하며 놀라고 크게 두려워했습니다. 제 생각에 자존심 조금 내려놓고 냉정하게 단체전으로 가자고 하고 싸우면 될 것 같은데 이런 생각도 하지 못할 만큼 온 이스라엘이 겁에 질려버렸고 전의를 상실했습니다. 지속적으로 이 골리앗이 이스라엘의 군대를 모욕하며 도발해도 얼어붙어서 도망만 다녔습니다. 국제적으로 찌질하고 쪽팔린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국가의 이미지를 떠나서 이렇게 겁에 질리고 위축된 상태에서 전투에 승리할 수 없을 것입니다. 이스라엘의 큰 위기입니다. 이 때 누가 나타났습니까?


골리앗을 보고도 겁 먹지 않은 다윗(12-26)

이스라엘의 위기 상황에서 다윗이 등장합니다. 다윗은 어떤 사람입니까? 다윗은 유다 베들레헴 에브랏 사람 이새라 하는 사람의 여덟 아들 중 막내였습니다. 그의 형들 중 첫째부터 셋째는 사울을 따라 전투에 참가할 만큼 장성하였으나, 다윗은 아버지의 양 떼를 치는 것이 자신의 일이었습니다. 하루는 아버지 이새가 다윗을 통해 전투에 나가 있는 형들을 위해 음식을 보내고 그들의 안부를 살피고자 하였습니다. 다윗이 그 곳에 가 보니 양 측이 서로 싸우려고 전열을 벌이고 대치한 상황이었고, 골리앗이란 거인이 이스라엘을 모욕하며 싸움을 돋우는 중이었습니다. 하지만 이스라엘 사람 중 한 사람도 골리앗과 싸우려 하지 않았습니다. ‘어떻게 하나님의 군대가 골리앗이라는 이방인 한 사람 때문에 이렇게나 쩔쩔매고 있는가?’ 한숨이 나왔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자신이 블레셋 사람과 싸워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어디서 이런 자신감이 생겼을까요? 같이 26절을 보겠습니다. ‘이 블레셋 사람을 죽여 이스라엘의 치욕을 제거하는 사람에게는 어떠한 대우를 하겠느냐 이 할례 받지 않은 블레셋 사람이 누구이기에 살아 계시는 하나님의 군대를 모욕하겠느냐?’(26) 다윗은 하나님께서 살아 계시다고 믿었습니다. 살아 계셔서 자기 백성들을 위해 일하시고 싸우시는 분이시라는 것을 믿었습니다. 블레셋 사람들은 하나님이 눈에 보이지 않으니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하나님의 군대를 조롱했습니다. ,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이스라엘 백성들 또한 실제에서 살아 계신 하나님을 보지 못하고 눈에 보이는 골리앗을 더 의식하고 두려워하였습니다. 다윗의 고백을 볼 때 살아계신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두려움을 이길 수 있고 그렇지 않은 사람과 완전히 다른 행동을 하게 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살아계신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이 무엇일까요? 오늘 말씀 통해서 우리가 이 사실을 발견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이 용감한 다윗의 말을 듣고, 사람들의 반응이 어떠했습니까? 27절부터 33절까지 봅시다. 다윗이 이런 믿음의 결단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사람들의 반응은 싸늘했습니다. 큰 형 엘리압은 다윗이 사람들에게 하는 말을 듣고 노를 내며 말렸습니다. 그리고 사울 또한 어린 티를 벗어나지 못한 다윗을 보고는 어릴 때부터 용사였던 골리앗과의 싸움을 허락하지 않았습니다. 사람들은 누군가 하나님을 의지하고 훌륭한 믿음의 결단을 한다 해도 잘 알아보지 못합니다. 눈에 보이는 데로 생각하고 판단합니다. 그럴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보통 사람들이 이런 반응을 보이면 열정이 수그러지기 쉬운 것 같습니다. 그런가? 내가 너무 오바하려는 건가? 하면서 뜻을 접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다윗은 자신의 뜻을 굽히지 않았습니다. 어떻게 이럴 수 있었을까요? 살아 계신 하나님에 대한 체험이 있었기에 사람들의 반응에도 흔들리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


다윗의 체험 (34-40)

사람들의 부정적인 시선에도 다윗은 자신의 뜻을 굽히지 않았습니다. 사울에게 자신의 체험을 이야기합니다. 34절부터 37절까지 함께 읽어보겠습니다. 시작. ‘다윗이 사울에게 말하되 주의 종이 아버지의 양을 지킬 때에 사자나 곰이 와서 양 떼에서 새끼를 물어가면 내가 따라가서 그것을 치고 그 입에서 새끼를 건져내었고 그것이 일어나 나를 해하고자 하면 내가 그 수염을 잡고 그것을 쳐죽였나이다 주의 종이 사자와 곰도 쳤은즉 살아 계시는 하나님의 군대를 모욕한 이 할례 받지 않은 블레셋 사람이리이까 그가 그 짐승의 하나와 같이 되리이다 또 다윗이 이르되 여호와께서 나를 사자의 발톱과 곰의 발톱에서 건져내셨은즉 나를 이 블레셋 사람의 손에서도 건져내시리이다 사울이 다윗에게 이르되 가라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계시기를 원하노라.’ 아버지의 양 떼를 지키는 것이 그의 일이었는데 한 번씩 배고픈 사자와 곰이 와서 양 떼의 새끼를 물어가곤 했습니다. 이럴 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자신보다 쎈 사자와 곰이 잡아갔으니 어쩔 수 없이 체념하고 단념할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저라면 그렇게 생각하며 살았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다윗에게는 어려서부터 아버지에게 들은 하나님의 말씀이 있었습니다. 출애굽 때 애굽 군인들에게 쫓기다 홍해 앞에 막혔을 때 하나님께서 홍해를 가르시고 이스라엘 백성을 구하시고 애굽 군대를 진멸하신 이야기, 기생 라합이라도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믿고 이스라엘 정탐꾼을 영접하고 보호하였을 때 그와 가족들을 하나님께서 구원하신 이야기 등을 들으며 자랐습니다. 이렇게 말씀을 들으며 다윗에게는 승리를 주시는 분은 칼과 창이 아닌 하나님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양 새끼를 사자와 곰에게 빼앗기고 슬퍼하는 다윗은 이스라엘에게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을 기억했습니다. ‘홍해 바다를 가르쳐서 애굽 군대를 무찌른 하나님이 자신에게도 승리를 주실 것이다라는 것을 믿었습니다. 그리고 그 때부터 양 떼를 지키기 위해 열심히 물맷돌 연습을 하였습니다. 하나님이 반드시 자신에게 승리를 주실 줄을 믿고 포기하지 않고 계속해서 갈고 닦았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사자와 곰이 양 새끼를 물어갔을 때 따라가서 그것들을 치고 그 입에서 새끼를 건져낼 수 있었고 그의 믿음은 더욱 단단해져 갔습니다. 골리앗이라는 초인으로 인해 이스라엘이 위기에 몰렸을 때 이 다윗이 놀랍게 쓰임 받았습니다. 실제로 다윗이 어떻게 싸웠는지 41절부터 54절을 함께 봅시다.

블레셋 사람이 다윗을 보고 아주 하찮게 여겼습니다. 어릴 뿐 아니라 칼과 창이 아닌 막대기 하나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거구의 전사 블레셋 앞에 막대기 하나를 들고 있는 어린 소년 한 사람을 생각해 보십시오. 골리앗의 반응이 이해가 됩니다. 하지만 전투가 어떻게 진행되었습니까?

블레셋 사람이 일어나 다윗에게로 마주 가까이 올 때에 다윗이 블레셋 사람을 향하여 빨리 달리며 손을 주머니에 넣어 돌을 가지고 물매로 던져 블레셋 사람의 이마를 치매 돌이 그의 이마에 박히니 땅에 엎드러지니라.’ 물맷돌 한 방으로 골리앗을 쉽게 쓰러뜨렸습니다. 국가대표급 물맷돌 실력입니다. 우리가 보기에 다윗이 골리앗을 이길 수 있었던 것은 뛰어난 물맷돌 실력이 있었기 때문에고, 자신의 물맷돌 실력을 믿기 때문에 괴물 같은 골리앗을 보고도 자신만만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정작 다윗 본인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다윗이 블레셋 사람에게 이르되 너는 칼과 창과 단창으로 내게 나아 오거니와 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 곧 네가 모욕하는 이스라엘 군대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네게 나아가노라 오늘 여호와께서 너를 내 손에 넘기시리니 내가 너를 쳐서 네 목을 베고 블레셋 군대의 시체를 오늘 공중의 새와 땅의 들짐승에게 주어 온 땅으로 이스라엘에 하나님이 계신 줄 알게 하겠고 또 여호와의 구원하심이 칼과 창에 있지 아니함을 이 무리에게 알게 하리라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인즉 그가 너희를 우리 손에 넘기시리라.’ 다윗의 고백을 볼 때 자신에게 승리를 주신 분은 바로 하나님이시고, 이 하나님을 믿는 믿음으로 당당히 나아간다고 합니다.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을까요?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을 그가 체험한 바가 있기 때문입니다. 전쟁의 승패는 칼과 창에 있지 아니하고 여호와께 속해 있다는 것을 그가 깊이 체험했기 때문입니다. 아직 소년인 다윗이지만 그의 실제 삶 가운데서 승리를 주시는 이 하나님을 체험했습니다.

이번 말씀을 다시 읽으며 다윗과 같은 삶을 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다윗과 같이 승리하는 삶을 살면 얼마나 좋을까요? 사자와 곰으로부터 양들을 구해내고, 골리앗과의 싸움에서 승리하는 삶을 저도 살고 싶습니다. 어떻게 다윗은 이런 승리하는 삶을 살 수 있었다고 합니까? 들은 바 말씀 통해서 이스라엘에게 승리를 주신 하나님을 알게 되었고, 살아계신 하나님께서 자신에게도 일하실 것을 그가 믿었습니다. 이를 믿고 실제 삶에서부터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을 붙들고 도전하는 삶을 살았습니다. 실제로 사자와 곰으로부터 양들을 지키기 위해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찾고 익숙해지기까지 열심히 갈고 닦았고, 이것으로 사자와 곰이 양들을 물어가면 따라가서 양을 구해내었습니다. 이를 통해 다윗은 말씀을 믿고 도전하면 하나님께서 승리를 주신다는 것을 깊이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이 뿐만 아니라, 하나님께서는 다윗과 같이 믿음의 체험을 한 사람을 더 큰 일, 골리앗을 이기게 하사 이스라엘 백성을 구하는 일에 놀랍게 쓰셨습니다.

저는 다윗과 다른 시대에 살고 있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오래 들으며 나름 말씀대로 살려고 애를 쓴 부분이 있습니다. 나는 어떻게 살고 있나? 다윗과 같이 하나님이 주시는 승리를 체험하며 살고 있나? 돌아보게 됩니다. UBF에 나와 말씀 공부하며 창세기 말씀 통해서 베스트를 주시는 하나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여호와의 말씀이 그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그 사람이 네 상속자가 아니라 네 몸에서 날 자가 네 상속자가 되리라 하시고.’(창세기 15:4). 당시 아브라함에게는 자식이 없었고 그와 아내 사라는 나이가 많아 잉태할 수 없는 몸이었습니다. 아브라함이 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은 자신이 총애하는 종 엘리에셀을 상속자로 세우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의 몸에서 날 자가 네 상속자가 되리라 약속하셨고 100세의 아브라함에게 아들을 허락하셨습니다. 이 말씀을 듣고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말씀을 좇아오는 자를 이렇게 베스트로 축복하시는구나. 가장 좋은 것을 주시는 분이시구나 알게 되었습니다. 이런 하나님이라면 나도 따르고 싶었고, 나 또한 가장 좋은 것을 하나님께 받고 싶었습니다. 생각해보니 다윗이 주의 말씀 붙들고 사자와 곰에게 도전했듯이 저 또한 말씀 듣고 엄청 노력했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다만 다윗보다는 수준이 한참 떨어지는 사람이라 물맷돌 연습을 열심히 한 건 아니고, 제가 한 일은 버티는 일이었습니다. 말씀 듣기 위해 나아온 모임에서도 소외감, 외로움을 많이 느꼈습니다. 그리고 싱프, 말씀인도 등 뭔 일을 맞게 되었을 때 순조롭게 잘 해내질 못했습니다. 늘 주변 사람들이 한소리 하고 싶게끔 했던 것 같습니다. 제 딴엔 나름 열심히 한 것 같은데, 어쨌든 결과가 그랬습니다.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장막에 있는 형제들에게도 무시당하고 공격받기도 했고 어느 한 곳이라도 의지할 만한 데가 없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계속 붙들면 하나님이 베스트로 복을 주실 것이란 한 가지 이유만으로 참고 버텼습니다. 보시다시피 지금까지 이렇게 버티고 있습니다. 말씀 붙들고 버텨서 제가 어떤 승리를 체험했을까요? 찬양인도, 말씀인도 등 섬기는 일에 안정감이 생기기 시작했고 은혜롭게 진행할 때가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또 저에 대해 간략히 말씀드리면 학교 다닐 때 아는 사람 만날까봐 머리를 90도로 숙이고 벌벌 떨며 다녔었고, 수업시간이면 선생님이 나에게 말을 걸까봐, 나에게 이목이 집중될까봐, 나에게 발표하라고 할까봐 두려워서 항상 벌벌 떠는 사람이었습니다. 사는 게 너~무 괴롭고 너~무 힘들었습니다. 이 두려움의 문제는 나로서는 어떻게 할 수 없는 거대한 골리앗이었습니다. 이 문제에 대해 지속적으로 기도하고 학교에서는 조별발표, 모임에서는 인생소감과 여러 섬기는 일 등 운명의 시간이 왔을 때, 피하지 않고 하나님을 붙들고 도전할 때 제게 이 문제를 극복해 나가도록 도우셨습니다. 놀랍게도 지금은 사람들 앞에 나가서 발표하는 일이 가끔 재밌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이렇게 메시지 증거하는 것도 준비하는 과정은 힘들지만 재밌다고 느낄 때도 있을 만큼 많이 바뀌었습니다. 게임과 레크레이션도 사람들이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안정적으로 인도한 체험도 있습니다. 앞으로는 능히 자비량하는 것과, 요회역사에 하나님을 붙들고 도전해야겠다는 새로운 도전제목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말씀 붙들고 실제 문제에 도전하는 사람에게 승리를 체험하게 하시는 분이십니다. 그리고 다윗을 통해 이스라엘에게 승리를 주셨듯이 실제 삶에서 승리를 체험하며 훈련된 자들을 더 크신 일에 쓰십니다. 이런 삶을 살고 싶지 않으십니까? 하지만 말씀 붙들고 도전하고 또 승리하기 위해서는 들은 말씀이 있어야 합니다. 고로 말씀을 들어야 합니다. 저와 여러분이 주의 말씀을 듣고 또 하나님을 의지하고 도전함으로, 우리의 약점과 한계에 가로막혀 포기하고 도망하는 삶이 아니라 다윗과 같이 하나님이 주시는 승리를 체험하는 삶을 살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다윗이 블레셋 사람에게 이르되 너는 칼과 창과 단창으로 내게 나아 오거니와 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 곧 네가 모욕하는 이스라엘 군대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네게 나아가노라.’(사무엘상 17:45)

 

 

2019년 2학기 장막체험 시즌2 메시지(김바나바).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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